강민정은 에스제이그룹의 전무입니다.
에스제이그룹은 캉골(KANGOL), 헬렌카민스키(HELEN KAMINSKI), RAINS, 자체 기획 브랜드 LCDC TM 등을 보유한 패션 기업입니다. 그리고 성수동의 공간 플랫폼 ‘LCDC 서울’을 운영 중이기도 합니다.
강민정 전무는 LDCD 서울의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LCDC 서울은 자동차 수리 공장이었던 대형부지를 카페, 패션, 전시장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이곳에는 크고 작은 독립 브랜드들을 모은 편집숍 공간은 물론, 에스제이그룹의 브랜드들의 매장등이 자리하며, 중앙 광장과 1층의 카페 이페메라(EPHEMERA) 공간에선 다양한 문화 행사들이 열립니다.
올해 5월에는 배우 박정민과의 북토크쇼가 열렸습니다. LCDC뮤직에선 홍이삭, 조권 등 실력 있는 뮤지션의 무료 공연이 매월 열리고 있습니다.
LCDC 서울에선 늘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여름 시그너처 콘텐츠 ‘레이니데이(RAINY DAY)’는 7, 8월에만 펼쳐지는 시즌성 프로젝트로 인기를 모읍니다. 올해 9월에는 무인양품 대형 팝업, 런던베이글뮤지엄의 디렉터 료의 전시가 개최됩니다.
LDCD 서울은 이제 성수동의 핫플이 되었습니다. 올해에만 7월까지 LDCD 서울은 100만명의 방문객을 끌어들였습니다.
패션기업으로서 공간을 운영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이제 에스제이그룹은 LCDC 서울 4층에 옥수동의 유명 브런치 레스토랑 제이드앤워터도 함께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공간 운영에는 의류 판매와는 다른 비즈니스입니다. 전혀 다른 매출과 마진의 법칙이 작동하는 영역에서 에스제이그룹의 핸들은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요?
넥스트커머스 Day2에서 더 LCDC 서울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